[가을철 피부 관리]_가천길병원건강칼럼 발췌 > 기사자료

본문 바로가기

회원메뉴

기사자료

[가을철 피부 관리]_가천길병원건강칼럼 발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주)유희코 작성일19-09-09 14:09 조회1,199회 댓글0건

본문

[가을철 피부 관리]

이제 무더운 여름이 가고 어느덧 가을의 문턱으로 들어섰습니다.
그 동안 자외선, 열에 지쳤던 피부를 위해 미백,진정과 보습 및 탄력관리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여기 가천의대 길병원에 따르면, 여름 동안 과다하게 생성된 멜라닌 색소를 파괴하거나
더 이상의 합성을 예방하는 피부 미백제로는 피부과에서 처방하는 하이드로퀴논, 레티노이드 등
국소치료제와 식물 추출물이 함유된 기능성 미백 화장품들이 있다고 합니다.

특히  피부미백에 대해서는 자사제품인 “파워풀 브라이트닝 마스크”가 대안이 될수 있습니다.
글루타티온과 미백기능성원료인 나이아신아마이드가 함유된 하얀고농축 앰플로 집중 톤업케어에 도움을 줍니다.
 칼라민, 병풀추출물, 구아바잎 추출물등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진주가루 첨가된 진주시트가
굴곡진 피부에도 빈틈없이 밀착하여 유효성분을 피부 깊숙이 전달해 줍니다.

그 외에 피부 노화 예방에 비타민 C의 효과는 이미 잘 알려져 있습니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비타민C가
포함된 에센스나 크림을 바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한 표피의 분화를 촉진시켜 각질의 탈락을 돕고
 멜라닌 색소의 배출을 유도하는 필링이 효과적이며, 최근에는 멜라닌 색소 파괴와 피부 콜라겐 합성을
 유도하는 레이저 토닝이 각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여름철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다가도
가을철에는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은데 자외선 차단제는 사시사철, 남녀노소 구분 없이 항시 바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아울러, 건조해지는 날씨에 맞춰 피부에도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야 합니다.
 하루 8컵 이상 충분한 양의 물을 섭취하고, 피부 유형에 따라 수분과 유분의 균형을 조절할 수 있는 보습제를
 사용하면 피부 탄력에 도움이 됩니다. 각질이 일어난다고 해서 때 밀듯이 벗겨내거나 문지르는 것은
 절대 금물입니다. 뜨거운 욕탕이나 사우나는 피부의 수분을 증발시킬 수 있어 오히려 한동안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녁에는 얼굴에 충분히 보습제를 바른 후 보습팩을 사용하면 보습제가 피부에 충분히 스며드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자사제품 중 모이스트 실크 마스크팩은 이러한 피부보습에 대한 피부관리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세계유일의 바이오신소재인 실크크리스탈, 소듐하이알루로네이트, 은이버섯추출물, 마인오일,
 녹차추출물 등을 함유한 고농축 에센스가 강력한 보습효과로 피부에 촉촉함과 윤기를 부여해주며
 에센스 한병을 다 흡수한 저자극 천연 셀룰로오스가 빈틈없이 피부에 밀착하여 영양과 수분을
 오래오래 유지시켜줍니다.

"파워풀브라이트닝 마스크"와 "모이스트 실크 마스크"팩으로 미백과 보습 둘 다
해결하세요~!

[정보제공처 ]
가천의대길병원 건강칼럼 http://www.gilhospital.com
[네이버 지식백과] 가을철 피부건강 지키기 (가천의대길병원 건강칼럼) 중에서 발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