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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대별 '피부관리' 노하우 __월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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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유희코 작성일18-12-19 11:20 조회20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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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대별 '피부관리' 노하우--- (월요신문 발췌)

상대방의 나이를 알아차리는 가장 빠른 방법은 무엇일까? 바로 피부다. 피부 세포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여러 가지 현상을 보인다. 모공이 넓어지고 잔주름이 생긴다거나, 유ㆍ 수분 밸런스가 무너져 피부가
칙칙해진다. 다른 부위는 옷을 가릴 수 있지만 얼굴은 우리 인체 중에서 외부환경에 가장 쉽게 노출될 수
 있기 때문에 그 상태가 더 심각하다고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깨끗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위해 나이에 따라 각별한 피부 관리가 필요하다.

[10대 피부관리]

10대 경우에는 여성호르몬의 영향으로 살결이 고와지고 매끄러운 피부가 유지되지만, 성호르몬 균형이
무너지며  남성 호르몬이 피지선의 움직임을 활발하게 할 경우 여드름이 나기 쉬운 지성피부로 변하기도
한다. 피부 결이 섬세하고  매끄러운 시기이기 때문에 세안에 중점을 둔 손질이 필요하다. 유분이 많지 않은
가벼운 기초 제품을 화장수와 로션 위주로 사용하고 메이크업 할 경우에는 색감이 두드려지지 않도록
자연스럽게 해야 한다.

[20대 피부관리]--피부 노화? '밸런스'가 답

20대는 가장 아름답고 건강한 피부를 가지게 되지만 25세를 넘기면 서서히 피부 결이 거칠어지고 기미,
주근깨가 생기는 등 ‘피부 노화’가 시작된다. 우선 피부 보호를 위해 유, 수분의 밸런스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얼굴 중에는 눈, 입 주위, 뺨 등이 피지분비가 적은 부분이므로 영양화장수와 영양크림을
충분히 발라주고 건조함을 느낄 때 마다 에센스를 발라준다. 특히 20대부터는 아이크림과 UV로션을
꾸준히 사용하는 미용습관이 바람직하다.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하고 매일 피부 손질을 해줘야 한다.

[30대 피부관리]

30대는 피부 기능이 둔화되어 트러블이 많아지며 건성피부로 변화되기 쉽다. 또 모공이 커지면서 주름이
 두드러진다. 신진대사가 둔화되는 시기이므로 혈액 순환을 촉진하는 마사지를 해주는 것이 좋고, 수분이
부족하지 않도록 완충 화장수를 듬뿍 발라준다. 또 수분의 증발을 막기 위해서 영양크림을 필수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잔주름이 생기기 쉬운 눈과 입 주위에는 아이크림을 발라주는 것이 좋다.
무엇보다 수분 공급을 해줄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하고 표정관리를 통해 주름을 방지해야 한다.

[40대 이후 피부관리]---과하지 않은, 지속적인 관리 중요

40대는 노화현상이 가장 두드러지고 사실상 아름다움이 사라지는 시기이다. 피부 건성화와 노화 방지를
위해 고기능 화장품으로 적절한  손질이 필요한 시기다. 물 세안시 피지를 제거하는 비누보다 폼 타입의
 제품으로 세안 후에도 피부를 촉촉이 유지하고, 영양크림과 마사지 팩 등을 충분히 사용해줘야 한다.
유분과 영양이 많은 제품을 선택해야 하고 전체적으로 은은한 화장을 하는 버릇과 충분한 휴식과
영양을 섭취해야 한다.

연령대별로 피부 관리하는 방법에는 공통점이 있다. 유, 수분의 밸런스를 항상 지켜줘서 피부의 촉촉함을
 유지시켜야 한다는 점과 자신에게 알맞은 제품을 잘 선택하여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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